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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이해활동 후 "반성적 사고 저널쓰기"가 장애유아에 대한 비장애 유아의 수용적 태도와 형용사 사용에 미치는 영향
Impact of “Reflective Thinking Journal Writing” After Disability Understanding Activities on Non-Disabled Children’s Acceptance Attitude and Using Adjective toward You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장애이해활동 후 "반성적 사고 저널쓰기"가 장애유아에 대한 비장애 유아의 수용적 태도와 형용사 사용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는 장애이해활동 후 “반성적 사고 저널쓰기”가 장애유아에 대한 비장애유아의 수용적 태도와 형용사 사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 대상은 G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S유치원 만 5세 2학급으로 유아 각 20명으로 구성하였다. 유치원 일과 중 자유선택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40분씩 총 12회 6주간 동안 실험집단은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한 후 반성적 사고저널을 활동을 하였으며, 통제집단은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 도구는 비장애 유아들의 수용성 태도를 측정하는 수용성 태도 척도와 장애유아에 대한 인식을 측정하는 형용사 사용 척도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대한 사전·사후검사의 평균 및 표준편차를 산출하였으며, 장애이해교육을 실시 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간의 수용성 태도, 형용사 사용 차이를 비교하기 위하여 사전검사를 공 변인으로 하고 사후검사를 종속변인으로 공변량분석(ANCOVA)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장애이해활동 후 “반성적 사고 저널쓰기”가 장애유아에 대한 비장애유아의 수용성 태도 변화에 있어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둘째, 장애이해활동 후 “반성적 사고 저널쓰기”가 장애유아에 대한 비장애유아의 형용사 사용의 변화에 있어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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