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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지각에 대한 한국인의 심리적 구조
Psychological Dimensions of Risk Perception for the Korean

위험지각에 대한 한국인의 심리적 구조

위험지각에 대한 한국인의 심리적 구조를 찾고자 대학생, 과학기술 분야의 전문가, 그리고 환경단체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30개 항목들에 대한 위험을 평가하도록 하였다. Slovic과 그 동료들(1978, 1984, 1987)이 밝혔던 두려움과 지식의 두 위험지각 차원을 검토하고, 사회 집단들 간의 위험 지각의 차이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Slovic 등이 발견하였던 것과 동일한 심리적 차원을 찾아내었다. 지각된 위험 강도와 사회적 이익을 비롯한 여러 심리적 특성들에서 그 생태학적 태도가 차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 세 사회 집단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관찰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Slovic 등의 결과와 비교하였고, 원자력 등과 관련해서 집단들 간의 차이를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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