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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티칭팁] 2018-2학기 강의우수교원 차선신 교수님

 





2018-2학기 강의우수교원 차선신 교수님(화학·나노과학전공)의 “나만의 강의노하우” 인터뷰입니다.

교수님이 꼭 전달하고 싶은 강의노하우가 있다면?

첫째, 저는 학생이 없으면 제가 있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아주 강력하게 인정하고 있습니다. 학부생이든, 대학원생이든 제가 철저하게 학생들한테 의존하고 있습니다.

둘째, 우리가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학생들하고 어렵지만 세대 차이도 나고 어떻게서든 공감을 이끌어내야 된다는 것. 안타까운 것은 학생들하고 만나는 공간이 수업 밖에 없어요. 그런데 수업에서는 상당히 많은 지식을 주어진 시간에 전달해야 하는 부담을 교수님들이 갖고 있는 거거든요? 이건 학교 차원에서 한 번 고민을 해봐야 해요. 그냥 ‘면담해라, 만나라’하지 말고 이것을 어떻게 좀 더 공식적으로 학생 간, 교수 간의 지식 이외의 만남을 가질 수 있을지도 좀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셋째, 경험. 우리가 인생 선배잖아요. 인생 선배이니까 우리도 그때 그 시절이 있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솔직하게 그 시절의 어려움과 그 다음에 살면서 느꼈던 것을 수업에 녹여낼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게 지금 저도 참 어렵습니다.

또 하나는 최신의 트렌드라고 할까요? 저는 학자이기 때문에, 과학자이기 때문에 노벨상 시즌이 되면은 저는 노벨상 수상자를 보고 관련 있으면 학생들하고 항상 얘기를 해요.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굉장히 즐거워하더라고요. 적어도 그 정도 노력은 우리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차선신 교수님 인터뷰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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