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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ng: How I started writing songs again

강의소개

  • 강연자/제작자 Sting
  • 소속기관TED
  • 저작권cc-BY-NC-ND
  • 조회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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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는 산업화의 과정 속에서 살아가면서 자신이 살던 곳을 다른 곳과 비교하며 자연스럽게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를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한다. 8살 때부터 기타를 시작해 곡을 써왔지만 어느 순간 곡이 써지지 않아 오랜 시간동안 긴 슬럼프를 겪게 된다. 그렇지만 긴 고민 끝에 자신이 그렇게 벗어나려고 했던 어릴적 환경, 배경 속에 돌아가 마주서야만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자신의 안에 갇혀있던 것이 구체화 되면서 표출되었고 자신이 살아왔던 커뮤니티가 자신의 일부를 구성하게 된다. 그는 당신이 락스타든 영국의 여왕이든 아마존의 부족이든 결국 나중에는 같은 배(boat), 같은 커뮤니티를 사는 것이라는 말로 강의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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