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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Need to Talk about an Injustice

강의소개

  • 강연자/제작자 Bryan Stevenson
  • 소속기관TED
  • 저작권cc-BY-NC-ND
  • 조회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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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0




이 강연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미국의 범죄처벌 및 수감제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인권변호사인 브라이언 스티븐슨은 자신이 할머니한테 들은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해주면 정체성의 중요함을 이야기한다. 비록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별게 아닐 지라도 그 할머니가 아주 특별한 존재였고 당신이 말했기에 그게 자신에게 얼마나 강한 영향력을 미쳤는지 지금까지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음을 통해서 보여준다. 이렇든 그는 이 TED라는 강연의 정체성이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그는 현재 형사 처분에 있어서 여전히 존재하는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을 언급하면서 이러한 수감제도는 그 누구를 위해서도 좋지 않다고 강조한다. 또한 이게 우리의 문제는 아니라는 제3자적 관점에서 벗어서나서, 창의력, 기술, 디자인 등 긍정적인 환상들보다 그 이면에 숨겨진 고통, 현실, 슬픔에 집중해야 진정으로 깨달을 수 있다고 역설한다. 가난의 반대되는 개념은 부가 아니라 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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