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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ain in love

강의소개

  • 강연자/제작자 Helen Fisher
  • 소속기관TED
  • 저작권cc-BY-NC-ND
  • 조회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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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인생에서 사랑은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대학생들의 95%는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을 당한 적이 있고, 또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버린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그만큼 한 개인에게 사랑은 인생의 추억이기도 하고 상처이기도 하다. 이 강연자는 우리가 그렇게 사랑에 끌리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우리 뇌에는 '동기, 집착, 열정' 등을 담당하는 뇌의 부분이 있다. 강연자는 연인에게 버림받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하였는데 그 결과 뇌의 세 가지 부분이 아주 강한 반응을 보였다. 첫째는 바로 '동기, 집착, 열정'을 담당하는 부분으로서 이 부분은 더 강렬한 반응을 보였고, 둘째는 손익을 계산하는 뇌의 부분이었다. 마지막으로 타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부분이 강한 변화를 보였다. 이처럼 인간은 위험을 최소화하고 자신의 애정을 최대한으로 쏟을 수 있는 대상에 집착하고 열정을 보인다. 강연자는 이러한 실험의 결과를 'because it's biological'이라는 문장으로 요약한다. 이 강의가 흥미로운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데, 즉 인간의 사랑이 아직은 외형적인 조건에 휘둘리지 않고 생물학적인 이끌림에 결정된다는 것이다. 우리 속에 내재한 그 어떠한 요인에 의한 '순수한 이끌림'이 수많은 연인들을 연결해주고 있다는 점을 되새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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