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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Krugman - The Economic Meltdown: What Have We Learned, if Anything?

강의소개

  • 강연자/제작자 Paul Krugman
  • 소속기관이화여자대학교
  • 국제학과
  • 저작권cc-BY-NC-ND
  • 조회607
  • 추천
  • 댓글0




크루그먼은 미국이 1920-30년대의 경제 대공황을 2008년 세계 경제 위기에서 그대로 반복했다고 이야기한다. 미국은 정부는 정부대로, 은행은 은행대로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않았고 해야할 정책을 하는 것을 예나 지금이나 실패했다. 그 결과, 세계 대공황 같이 은행 파산이 가시적으로 보이진 않으나 그의 필적하는 경제적 피해를 2008년 입게 되었고, 세계대공황 당시의 문제였던 경제적 부패, 1920년대의 주식 시장 붐 등 그대로 닮은 경제 위기를 맞게 되었다. 문제는, 급한 경제위기 불을 껐을 지는 모르지만 대량 실업난, 특히 청년세대가 마주할 취업난, 은 한동안 계속 될 것인데 답이 없다는 데에 있다. 경제학자들도 각자 다른 답으로 혼란에 빠져있고, 정치인들은 한 번 실패한 정책에 대해서는 좋은 정책이라도 다시 추진하려고 하지 않는다. 소비자는 빚이 많으니 수요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 경제 위기는 예전의 세계 대공황과 닮아 있는데 아직 뾰족한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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