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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nda Palmer: The art of asking

강의소개

  • 강연자/제작자 TED
  • 소속기관TED
  • 저작권cc-BY-NC-ND
  • 조회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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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만다 팔머는 팬들에게 직접 도움을 요청하며 공연을 하는 음악가이자 블로거이다. 그녀는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의 직접적인 의사소통을 선호한다. 그녀는 순회공연을 할 때 팬들에세 도움을 요청하여 직접 공연장소를 섭외한다. 또한 카우치 서핑을 통해 소파에서 자는 등 모르는 사람들에게 숙식을 제공받는다. 그녀는 예술가는 원래 대중과 무척 가까운 관계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예술가는 바라보기만 할 수 있는 스타의 위치에서 내려와 팬들과 직접 소통해야 한다고 말한다. ‘구걸하지 말고 직업을 가져라’, ‘과연 이게 공평한가?’ 라는 질문 속에서 그녀는 공평하다고 대답하며 스타와 팬의 직접적인 교류와 지지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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